리얼리뷰
많이 여행을 떠난 상품입니다 😊
SNS에서 마나도가 자주 나오길래 급 선택한 인도네시아 마나도 여행. 비행 시간도 길지 않았고 도착하자 마자 반겨주는 우리의 캡틴 권 은조 가이드님.부나켄. 리하가. 부킷 도아, 토모혼. 나인 아일랜드 쎈베 거리 등등 머든 일정을 우리 캡틴과 함께 소화하면 우리 5팀의 사진을 일일이 다 찍어서 단톡방에 올려주는 센스쟁이. 하늘도 이쁘고 날씨도 최고였던 마나도 여행.. 1년 뒤에 꼭 다시 가본다는 약속.. 넘넘 행복했던 마나도...
아이들 생일이 7,8월에 몰려 있기도 하고 결혼기념일도 7월이라 겸사겸사 어디갈까하다 그 많은 여행 홈쇼핑 중 마나도가 눈에 들어왔네요. 발리를 가고 싶었는데 너무나 깨끗한 청정지역, 이제 막 직항이 열려 스쿠버 다이버들의 성지라는 마나도, 그것도 발리 옆옆 섬 인도네시아.바로 고고!! 세달전에 예약을 했는데 전쟁 터지고 하루 자유시간이 생겨버려 4박6일이 되어버린 행운같은 여행이었답니다. 숙박도 바뀌었는데 새로 생긴 숙박시설이라 기대만빵!! 숙박은 NDC!! 중국인 자본이 많이 들어가 완전 중국풍은 아니고 딱 보면 와우!!! 신전처럼 만들어져 멋있었습니다. 한쪽 동은 아직 공사하고 있어서 쫌! 시끄럽고 수영하는데 먼지가 날리는 수준. 다 공사하고 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것 같습니다. 조식은 여러 종류가 나오기는 하는데 다녀본 동남아 여행 중 가장 맛은 떨어집니다. 중간에 부나켄 가기위해 간 룰리리조트 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가족이 5명이라 두방이 이어진 커넥팅룸을 달라했더니 꽉차서 안된다하고 담 날 방 비워지는 거 보고 바꿔준다했는데 막상 올라가니 불편하지 않아 두 룸 지나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방은 대체적으로 깨끗하고 매일 청소해주니 좋았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고 물도 잘나오고(그 물은 양치는 할수없음)변기도 문제 없음요. 바다뷰를 요구한지라 뷰는 아직도 ...더보기생각납니다. 밤에는 테라스에 나와 별 구경도 했어요. 한쪽 룸은 와이파이가 잘 잡히는데 한쪽 룸은 절대 잡히지가 않아서 아이들이 짜증을 좀 ㅎ 첫날은 토모혼 고원지대를 갔는데 일정을 전통시장부터 갔으면 활발한 전통시장 모습을 봤을텐데 화산지대를 먼저가서 익스트림 마켓을 못봤네요.아쉽! 나시고랭 미고랭 전통음식은 맛있었고 부킷도아 전망대는 정말 멋졌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인 아일랜드에서 멋진 사진과 동영상도 남겼습니다. 여러가지 각도와 멋진 영상 남겨주신 가이드 조규성님 감사합니다. 마나도 역사와 현지인들의 여러가지 많은 모습들 설명과 가이드님만의 여러가지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싶어하시는 열정적인 모습 감사했습니다. 스노쿨링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거북이들 쉬는데 깨워서 미안하지만 절벽에 끝없이 펼쳐져 있는 산호초랑 각양각색의 물고기, 그리고 너무나 큰 거북이들. 시간을 더 여유롭게 스노쿨링을 할수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었네요. 조규성 가이드님이 거북이 더 보여주고 싶어서 한 포인트 더 갔더니 거북이들이 더 많고 가까이 와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고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노쿨링하느라 늦은 점심은 룰리리조트 음식이었습니다. 룰리리조트 점심은 늦게 갔더니 먹을 만한게 없었었습니다. 마나도 마사지를 받고 마나도에 새로 생긴 한식집에서 삼겹살을 맛있게 먹었네요.셋째날은 호텔 수영장 자유시간시간이었답니다. 참치와 생선요리가 유명하다하여 그랩불러 나갔는데 낮에는 진짜진짜 더워서 결국 마나도의 가장 큰 타임스퀘어를 갔어요. 시원한곳에서 현지음식먹고 하이퍼마켓가면 과일도 살수 있다하여 갔는데 세상 더운 나라에서 과일이 이리 없다니, 슬펐답니다. 선셋도 구경하고 차도 불러주는 센스있는 마나도 현지인분들.ㅎ 호텔로 들어가는 곳에 쭉 음식을 파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택시현지인분이 망고스틴을 발견 사게 해주셨지요. 십만루피아에 5키로를 샀네요. 우리돈으로 9천원도 안되는 돈으로 말입니다. 와우!! 팁!!공항 근처에 시장이 있는데 그쪽에 싸고 맛있는 과일이 많다 합니다.(택시 아저씨 팁) 그 담날은 마나도의 예쁜카페를 검색해 체크아웃하기전에 그랩불러 나갔네요. 한국처럼 예쁜카페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져 마나도의 넓고 예쁜 눈이부신 파란 바다 보며 아이스커피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름 좋았습니다. 오후에 근처에 왔는데 거기가 마카테테 힐입니다. ㅎ 체크아웃하고 시내관광을 갔는데요. 다문화종교가 싸우지 않고 잘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더라구요.그리고 패키지에 있어 마사지를 받았는데 음 가이드님 여기 정말 초보자들만 계신걹까요? 많은 마사지를 받았지만 오일만 바르는 기분은 정말 아직도 별로입니다. 암튼 전체적으로 순박하고 친절한 현지인들, 여유롭고 정말 멋진 바다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옛날 직항아닐때 갔던 보라카이만큼 바다가 예쁘고 아름다웠네요. 때묻지 않은 마나도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축복하는 예수상도 정말 멋지더라구요. 한달살기 하라하면 인프라가 아직 아무것도 없어서 무조건 쉼으로 온다면 괜찮을 듯합니다. 마나도에서 망고도 망고스틴도 잭프르트도 열심히 먹어보리라 했지만 정말정말 아쉽게 없네요. 현지인 덕분에 망고스틴 먹은게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또 가라고 하면 여유로운 쉼으로 가고 싶습니다.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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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으로 5명 가는데 열심히 사진찍어 다운받고 들어가서 해보라는 곳에 가서 하는데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사진 찍어서 올리는데 진이 빠져 결국에는 발급대행을 했지요. 너무나 깔끔하게 정확하게 보내셔서 돈이 아깝지 않았답니다. 처음부터 쉽게 비자랑 입국신고서 대행서비스를 받을것을요. 시간이 아까웠네요. 대행덕에 걱정없이 마나도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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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매들 여행이 시작 되었다 7월12일 저녁 비행기로 현지 마나도 도착 우와 잘생긴 가이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잘생긴 만큼 이름도 지용 내가 좋아하는 GD랑 같은 ㅋㅋㅋㅋㅋㅋ 유지용가이드님 땜에 여행 내내 너무나 즐겁게 사진도 너무나 잘 찍어주시고 항상 우리자매 단체 사진이 벌로 ㅇ없는데 이번에는 차고 넘치게 찍어주셨다 감사합니다 담에 또 마나도 여행할때도 유지용가이드님이랑 같이 했으면 ....이번이 두번째방문 이였는데 3번째는 유지용 가이드땜에 오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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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 3명, 처제네 식구 4명해서 총 7명이 다녀오게 됐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곳이고 즉흥적으로 결정한 곳이라 사실 걱정을 했는데 다녀오고 나니 참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마나도이기에 불편할 수 있었던 점들이 많이 있었는데 유지용 가이드님과 현지 가이드님의 친절하고도 세심한 안내 덕분에 그 모든 것이 즐거움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세계 3대 다이빙 명소라고 하는 부나켄까지 가서 다른 팀은 스노쿨링을 고작해야 40분 내외밖에 할 수 없었는데 저희는 최대한 오랜 시간을 주셔서 아름다운 산호부터 거북이, 알록달록한 열대어까지 충분히 감상하며 부나켄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리하가섬 투어를 옵션으로 진행했는데요. 저희는 리하가섬을 첨부터 갈 생각으로 마나도를 온거라 옵션하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는데요. 다른 8명이 한팀으로 오신 분들은 아무런 옵션을 하지 않았음에도 가이드님께서 전혀 차별없이 일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가이드님들 덕분에 무척이나 풍족하고 기억이 많이 남는 여행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참고로 첨에 이야기했듯 아직 발전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일부 코스는 실망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는 오히려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인도네시아 ...더보기그리고 마나도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됐으니까요. 음식은 워낙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가 기대치를 낮추고 갔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살 2kg쪄서 왔습니다. 원래 있던 코스가 아닌 가이드님이 골라주신 식당으로 가서 먹었서 그런가 집에서 가져간 한국 음식 없이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자유일정 저녁시간에 스테이크 하우스에 다녀왔는데 약 6만원에 와규 스테이크 3개와 스파게티, 음료 4잔을 먹었습니다. 물가가 아주 훌륭한 곳이네요.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100%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아쉬운 점들은 가이드 님들 덕분에 그리고, 부나켄과 리하가섬의 아름다움 덕분에 90점 이상의 만족도를 만낏하고 돌아왔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마나도...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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